울산에서 일어나는 산악 사고는 단풍 산행이
많아지는 10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3년간 울산에서 일어난 산악 사고는 모두 688건으로 10월이 130건으로 가장 많았고, 11월과 1월이
뒤를 이었습니다.
사고 원인은 길을 잃는 조난이 30%로 가장
많고, 실족추락과 심장질환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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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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