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부동산 규제와 임대차보호법 시행으로 울산에서도 가을철 전세시장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KB부동산 전세수급동향에 따르면
8월 기준 울산의 전세수급지수는 174.1로,
2016년 10월 이후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전세수급지수는 100이 넘을수록 전세를 구하는 사람이 매물보다 많은 것으로, 이같은 전세시장 불안은 울산의 주택수급 불균형과 집주인들의 월세 선호 현상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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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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