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철새홍보관은 어제(10/15) 중구 태화동
국가정원교에서 삼호교 방향으로 날아가는
떼까마귀 4마리가 올해 첫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떼까마귀는 매년 10월쯤 울산을 찾아 겨울을
나는데, 개체수가 계속 늘어 11월이 되면
10만마리 이상 군무로 장관을 펼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