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초·중·고·특수학교 전체 절반 가까이가 스프링클러가 설치 안돼 화재위험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 국감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248개 학교 가운데
스프링클러가 설치된 학교는
52%인 129개교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학교가 64개 학교 가운데
스프링클러가 설치된 곳은 25개 학교로
설치율이 39.1%로 가장 낮았고,
초등학교는 122개 학교 가운데 65개 학교가,
고등학교는 58개 학교 가운데
36개 학교가 각각 설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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