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원에 쓰러진 대나무가 방치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는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복구작업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대나무를 방치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죽순이 나오는 시기와 생육 환경을 감안해
11월부터 간벌 작업과 복구 작업을
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해
복구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두차례 태풍으로 태화강 국가정원
대나무숲 10ha 면적의 30%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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