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회 지도회 자녀에 대한
고등학교 장학금 지원이 특혜성이라며
폐지를 요구하는 조례안이
울산시의회에 두 번째로 제출됐지만
또 다시 심사가 보류됐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10/15)
새마을장학금 지원 폐지 조례안에 대한
심사를 벌였으나, 울산시청이 폐지에 동의하지
않고, 새마을회가 상실감을 가질 수 있다는
이유 등으로 심사를 보류했습니다.
행정자치위원회 의원 중 더불어민주당
김미형, 백운찬, 이미영 의원은
폐지 조례안 발의에 동참하고도
심사 보류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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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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