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1만 여개 외식업소를 위해 좌석을
의자식으로 계속 바꾸고 있습니다.
시는 지금까지 음식점 468곳에 업소당
최대 3백만원을 지원해 식탁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외식업중앙회는 이와 관련해
오늘(10/14) 시청을 방문해
송철호 울산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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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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