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도심에 있는 '롯데 공중관람차'가
들어선지 19년 만에 적자 누적을 이유로
철거가 논의되고 있습니다.
롯데는 최근 울산시에 백화점 7층 옥상에 있는
공중관람차가 연간 1억 6천만원 가량 적자여서
철거를 문의하는 공문을 보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대해 공중관람차가
울산 명물 중 하나라며 롯데에서
양도 받아 계속 운영할지 등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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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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