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영향으로
원전 발전이 정지되면서 손실이 2천억원이
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국회 산자위 소속 권명호 의원은
한국수력원자력 자료를 분석했더니,
태풍으로 고리 3·4호기, 신고리 1·2호기,
월성 2·3호기가 총 155.36일 정지되면서
이에 따른 손실액 추정치가 2천20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2015년부터 올해 8월까지 원전 고장에
따른 총 정지 일수는 482.67일로 손실액은
6천623억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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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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