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세계유산등재 추진위원회가
오늘(10/14) 출범했습니다.
추진위는 행정과 학술연구, 보존관리,
대외협력등 4개 분과에 걸쳐 38명이
위촉됐습니다.
특히 한국수자원공사와 토목기술 전문업체
관계자 등이 위촉돼 식수 확보와
사연댐 여수로 수문설치에 관한 실무까지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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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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