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는 오늘(10/14)
정의선 회장 선임과 관련해 "국민에 대한
신뢰 경영 실천과 발전적인 노사 관계가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노사가 윈-윈 해야 현대차
경쟁력이 강화될 것" 이라며
"국가 기간 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어떻게 할지 노사가 함께 논의"
해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