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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사고 출동건수 매년 증가, 전문인력은 태부족

옥민석 기자 입력 2020-10-14 07:20:00 조회수 5

울산지역에 화학사고 출동건수도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화학사고를 처리할
소방당국의 전문인력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동안 화학사고 출동건수는
2015년 4건이었지만 2016년에는 8건,
2018년에는 16건, 지난해에는 33건으로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방당국의 최근 10년간
화학분야 전문 특별채용을 거쳐 배치된
울산지역의 인력은 
6명으로 전남 19명과 서울 14명,
충북 10명 등에 비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유해화학물질 취급 시설 수는
938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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