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소방 안전의 숙원사업이었던
소방 선박과 70미터 고가굴절사다리차
울산 배치에 여야 국회의원들이
예산반영 의지를 밝혔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오늘(10/13) 열린 소방청 국정감사에서
민주당 서영교 행정안전위원장과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이번 울산 주상복합 화재 사건과 관련해
고가굴절사다리차와
화학선박 화재가 발생한 울산과
부산, 광양항에 소방선박 배치가
필요하다며 소방청에서 예산을 반영하면
통과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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