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철호 시장은 오늘(10/13) 청와대에서 열린
시도지사 연석회의에 참여해
한국판 뉴딜사업과 관련한 울산의 3가지
현안 사업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송 시장은 울산앞바다 부유식 해상풍력사업에
국내외 대기업 참여가 잇따르고 있는 만큼
조속한 국비 투입을 요구했습니다.
또 낙동강 통합물관리 사업을
한국판 그린뉴딜에 반영시키고,
'제2판교 테크노밸리'로 불리는
도심형 융합특구에 대한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요청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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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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