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과 관련해 국민의 힘
권명호 국회의원의 배우자가
선거운동 기간 전인 지난 1월
출판기념회에서 다과 20만 원
상당을 돌려 기부행위로
기소됐습니다.
앞서 이채익 의원은 지난 3월
한 후보의 선거사무실에서
상대 후보를 북한 김정은 부자에
빗댄 발언을 한 혐의로,
박성민 의원은 당내 경선 기간에
홍보 피켓을 들어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각각 기소됐습니다.
이로써 지난 21대 총선에서 당선된
울산 국회의원 가운데 6명 가운데 3명이
선거법 위반 혐의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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