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국가산업단지의 지난해 50인 이상 기업
가동률이 최대 10% 까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자위 양금희 의원의 밝힌 국감자료를
보면 온산산업단지의 지난해 가동률은
3백인 이상 기업이 -6.7%, 50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은 -10.5%를 기록했고,
미포산단도 각각 -3.9%와 -6.6%를 보였습니다.
또 입주업체 수도 신규 입주보다 해지 업체가
2배 이상 많아 갈수록 입주기업 수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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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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