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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누리상품권 타지역에서 소비

설태주 기자 입력 2020-10-12 20:20:00 조회수 62

울산에서 판매된 온누리상품권이
울산 밖 외지에서 많이 사용돼 전통시장 활성화
취지를 살리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이 밝힌 국감자료를
보면 울산지역 온누리상품권 회수율은 66.7%로
세종과 경기, 경북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낮았습니다.

온누리 상품권은 올들어 현대차그룹이 142억원,
SK그룹 15억원 등을 샀으며, 울산 인근 부산은 회수율이
103%로 발행액보다 회수가 더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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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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