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 A 경무과장이 직장 내 갑질로
징계성 인사 발령을 받은 것이 알려졌습니다.
남부서 직장협의회는 A 경정이
업무 과정에서 직원 비하 발언이 심각하다는
제보를 받아 울산경찰청에 감찰을 요청했고
조사 결과 지난 4~5개월간 갑질이 있었던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인사로 A경정은 약 8개월만에
울산중부경찰서 상황실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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