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이 화재 피해 학생에게 학습 물품을
긴급 지원하고 학습권을 최대한 보장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이번 화재로 유치원생 5명,
초등학생 20명, 중학생 11명, 고등학생 16명,
교직원 3명이 이재민이 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이들에게 학용품과 노트북, 스마트 패드,
교복, 참고서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지 않도록
2차 피해 방지에도 주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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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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