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 한 33층 주상복합건물에서 큰 불이 나서
주민 수백 명이 대피하고 90여 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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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복합건물 화재는 16시간 만에 완진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본부가 현장감식을 시작했는데
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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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 10m가 넘는 강한 바람에 건물 전체로 불이 옮겨붙어 소방대원들이 집집마다 돌며 밤새도록 인명 구조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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