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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공공모바일 앱 11개, 6억 들여 만들고도 폐지

옥민석 기자 입력 2020-10-09 07:20:00 조회수 180

울산시와 시교육청, 지자체가 거액을 들여
공공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도 상당수가
사용되지 않고 폐지된 걸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이 내놓은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울산시교육청이 학교통합홈페이지 앱에
1억 4,000만원, 울주군청이 울주둘레길
안심서비스에 1억 3,300만원, 울산시설공단이
울산대공원앱에 2,600만원 등 울산에서만
모두 11개 공공앱에 6억 2천여만원의 개발 비용이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공공기관들이 앱만 만들어두고
제대로 운영하지 않고 폐지해
예산만 낭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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