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경영 위기에도
고용 보장을 공식 약속하는
'울산형 일자리 지키기 협약'에
지역기업들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종업원 90명을 둔 자동차 범퍼 제조업체인
이레테크는 오늘(10/8) 시청에서
100호 기업 협약을 맺었습니다.
울산시는 참여 기업들에게
재무와 노무, 세무 등 전문가 컨설팅과
고용유지장려금, 4대 보험료 사업부 부담금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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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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