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의 대표축제인 조선해양축제에 이어
방어진항 축제도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소됐습니다.
동구청은 7~8월 중으로 방어진항 축제를
개최하려 했지만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축제를 취소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열릴 예정이었던 방어진항 축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으로 한 차례 연기된 뒤
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또 다시 연기돼
내년에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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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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