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잇따라 화재가 발생한 코나 전기차에
대해 리콜 조치가 실시됩니다.
현대자동차는 차량 충전 후
고전압 배터리 제조 결함으로 화재가
날 가능성이 있어 오는 16일부터 코나 전기차에
대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점검 후 배터리 교체 리콜에 들어갑니다.
리콜 대상 차량은 지난 2017년 9월 29일부터
올해 3월13일까지 제작된 차량
2만 5천 564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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