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의 한 어린이집 교사가
밥을 먹지 않는다는 이유로
6세 원생을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동부경찰서는 아이가 밥을 안 먹을 때마다
보육교사가 허벅지를 밟거나,
손가락 사이를 꼬집었다는 학부모 신고가
어제(10/7) 접수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어린이집 CCTV 영상을 확보한 경찰은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등을 상대로
아동학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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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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