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과 문화예술단체에 대한
긴급 지원에 나섭니다.
시는 10억 원을 투입해 문화예술단체
400여 개에 단체당 100만 원을,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 등록된
예술인 1천200여 명에게
1인당 50만 원씩을 지원합니다.
지원금 신청은 내일(10/8)부터 12월 11일까지
울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누리집에서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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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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