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완공한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3호기에서
50㎝에 달하는 구멍이 발견되는 등
올해 국내 원전 격납건물에서 발견된
구멍이나 틈이 37곳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장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수력원자력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국내 원전 격납건물에서
구멍과 틈 37곳이 추가로 발견돼
모두 332곳으로 늘어났습니다.
격납 건물은 핵연료가 녹아내리는
중대 사고가 발생할 경우
방사성 물질의 누출을 막는
'최후의 보루' 역할을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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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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