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7) 새벽 3시 8분쯤 울산시 남구 상개동 동해선 상행선 66킬로미터 지점에서
철길을 건너던 70대 여성이
덕하역에서 태화강역 방향으로 가던
보수화물열차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여성은 사고 직후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구조됐지만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열차 기관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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