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해변의 침식 현상이
전국에서 가장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해수위원회 어기구 의원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최근 5년간 해변 연안 침식 정도를
나타내는 '침식 우심률'이 80%로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침식 우심률은 해변의 침식 정도가
가장 나쁜 '심각'과 '우려' 등급에
속하는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이며,
해변 침식은 인근 지역의 시설물 설치나
개발 행위가 원인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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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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