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내일(10/7)부터
열리는 가운데 울산지역 국정감사는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 현장 시찰로 시작됩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오는 13일
울주군 언양읍 반구대 암각화를 방문해
석달째 물에 잠긴 암각화의 보존 대책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이어서 15일에는 국회 산자위가 한국동서발전 등을 상대로,
16일에는 울산지방법원과 검찰청,
20일은 한국석유공사, 울산항만공사,
울산시교육청 등이 국감을 실시합니다.
또 마지막인 22일에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울산시청과 울산지방경찰청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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