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0/5) 11시 45분쯤 중구 교동
제2장애인체육관 지하 2층 기계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수영장 수위를 조절하는
패널 모터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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