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의 절반 이상이
학교 반경 1㎞ 안에 성범죄자가 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권인숙 의원은
여성가족부 '학교 주변 성범죄자 현황'을 보면
지난달 기준으로 울산의 초·중·고·특수학교 246개 곳의
54%인 144개 학교 반경 1㎞ 안에 성범죄자가 살고 있다며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보호관찰 등 재발방지대책이 요구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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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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