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0/6) 시의회 시민홀에서
'고령친화도시 인증 선포식'과 함께
제24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울산의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크워크 가입은
특·광역시 중 서울과 부산과 제주에 이어
4번째입니다.
울산시는 어르신을 위한 야외 공간과 건물,
교통, 주거 등 8대 영역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는 점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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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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