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미분양 주택이 3년 8개월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국토교통부는 8월 말 기준
울산의 미분양 주택은 8월보다 46가구 감소한 502가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같은 미분양 주택은 2016년 12월
481가구 이후 3년 8개월만에 최저 수준으로,
이는 최근 아파트를 중심으로
부동산이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미분양 주택도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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