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핑크돌핀스 등 동물보호·환경 단체가
돌고래 폐사 책임을 묻겠다며
울산시장과 남구청장을 고발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동물원 수족관법 위반과
형법상 직무유기 혐의로 울산 남구청장과
울산시장에 대한 고발장을
최근 울산지검에 제출했습니다.
핫핑크돌핀스는 입장문에서
울산 고래생태체험관에서 지금까지
돌고래 12마리 중 8마리가 폐사했다며
국내 고래류 수족관 가운데 가장 높은
67%의 폐사율을 기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