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연대 노조가 지난 20일부터 시작한
CCTV 관제요원 직접고용 파업을 잠정 중단하고
내일(10/6)부터 업무에 복귀합니다.
노조는 지난달 29일 5개 구·군청의
정규직 전환을 위한 실무협의회 구성을
긍정적 변화로 판단한다며 오는 13일
구·군수협의회 결정을 기다린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구·군수협의회에서 정규직 전환을
위한 협의회 구성 등 기본 계획이
확정되지 않으면 파업을 재개할 수 있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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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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