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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 동안 울산 교원 성비위 징계 17건

정인곤 기자 입력 2020-10-05 20:20:00 조회수 164

최근 3년동안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
교원의 성비위 징계 건수가
전국에서 세번째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3년동안 교원 성비위 징계 건수는
모두 17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5월 초등학생들에게
속옷 빨래 숙제를 내고 성적으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한 초등학교 교사를
파면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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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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