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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산후조리원 요금 전국 4번째로 비싸

유희정 기자 입력 2020-10-05 20:20:00 조회수 46

울산지역 산후조리원의 이용요금이
전국 17개 시도 중 4번째로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6월 기준 울산지역 산후조리원의
일반실 평균 가격은 267만원으로
17개 시도 중 서울과 세종, 경기에 이어
4번째로 비쌌습니다.

특실의 평균 가격은 321만 원으로
전국에서 6번째로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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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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