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산후조리원의 이용요금이
전국 17개 시도 중 4번째로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6월 기준 울산지역 산후조리원의
일반실 평균 가격은 267만원으로
17개 시도 중 서울과 세종, 경기에 이어
4번째로 비쌌습니다.
특실의 평균 가격은 321만 원으로
전국에서 6번째로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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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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