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 울산지역 운전면허 도로주행시험
코스별 합격률의 차이가
최대 14.5%까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이 받은
도로교통공단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1년 간 울산면허시험장의 도로주행 시험
평균 합격률은 57.6%로 조사됐습니다.
그러나 추첨을 통해 배정되는
A, B, C, D 네가지 코스 가운데
C코스의 합격률은 49.8%로 가장 낮았고
A코스의 합격률은 64.3%를 기록해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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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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