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은 최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동남권 부산-웅상-울산을 잇는 광역철도 건설사업'을
정부의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김 의원은 웅상선 광역철도가 울산과 부산,
양산을 오랜 숙원사업아라며, '노포~웅상~무거~울산 시내' 노선을
제4차 계획에 우선 반영하고, '울산~하북~북정'노선을
5차 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