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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획-3] 차세대 에너지..수소메카 '울산'

최지호 기자 입력 2020-10-02 20:20:00 조회수 44

◀ANC▶

울산 미래 성장동력의

추진 현황을 짚어보는 연속기획 순서입니다.



오늘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각광받는

수소산업의 현주소와 수소경제 기반 도시로의

도약 가능성을 살펴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국내 생산량의 50%, 연간 80만 톤에 달하는

수소를 공급하고 있는 울산은,

2030년 세계 최고의 수소경제 기반 도시를

목표로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3천억 규모의 액화수소

설비 투자가 확정됐고,



지난해 수소 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로

선정된 데 힘입어 수소융합도시 밑그림이

완성됐습니다.



내년까지 기계 운반과 선박 등

고효율 운송시스템에 관한 실증사업을 매듭짓고

큰 틀에서 수소시범도시, 수소클러스터를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2025년까지 투입되는 사업비는 2천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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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혁신도시와 남구 테크노산단이

연구개발 기능을, 북구는 소재부품 자율주행,

동구는 수소 동력을 사용하는 코어지구로,



울주군은 하이테크밸리와 길천, 반천 산단을

연계지구로 조성해 5개 구·군이 모두

수소산업 인프라를 갖게 됩니다.---



◀INT▶ 수소협회

'또 하나의 주력 산업, 명실상부 수소도시'



여기에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원에 대한

연구 성과까지 더해진다면, 양질의 수소가

다양한 형태로 실생활에 접목될 전망입니다.



◀SYN▶ UNIST

'수소차, 수소연료전지, 트램, 확장 가능성'



(S/U) 국내 수소 수요량은 20년 뒤

500만 톤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현재 전국 1위인 울산의 수소산업은

해가 갈수록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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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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