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30대 낚시객 병원 이송..방파제 추락 추정

김문희 기자 입력 2020-10-02 20:20:00 조회수 41

오늘(10/2) 오전 9시 40분쯤 동구 꽃바위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30대 A씨가
허리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A씨가 방파제를 넘어가던 중
5m 아래 콘크리트 바닥에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