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 오전 9시 40분쯤 동구 꽃바위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30대 A씨가
허리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A씨가 방파제를 넘어가던 중
5m 아래 콘크리트 바닥에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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