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 오전 4시40분쯤
북구 천곡동의 한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불을 끄려던 30대 남성 1명이
온 몸에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비닐하우스 2개 동과 집기 등을
모두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안에서 음식물을
조리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