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지난 8월 광화문 집회발 코로나19
감염이 한 달 반이 지나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어제(9/29) 오후 남구에 거주하는 47세 남성이 감염 판정을 받고 울산 147번 확진자로
분류됐습니다.
이 남성은 울산 고스톱 모임 최초 전파자와
사우나에서 접촉해 감염된 71살 남성의 아들로
확인됐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