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근로자 1인당 임금총액이
14년 만에 전국 2위로 떨어졌습니다.
고용노동부의 8월 사업체노동력조사에 따르면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를 기준으로
울산지역 1인당 임금총액은 세전기준으로
416만6천 원으로
서울에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1인당 총 근로시간은 168.1시간으로
한해 전보다 16.2시간, 8.8% 줄었지만
전국 평균과 비교하면 4.7시간 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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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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