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확산으로 지난달 울산과 부산지역
중소제조업 가동률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는
지난 8월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66.7%를 기록해 조사가 시작된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부산과 울산 345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경기 전망 조사를 한 결과,
10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는 63.8로
기준치 100을 훨씬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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