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29) 울산MBC가 보도한
염포부두 폭발 선박 이송과 관련해
환경단체가 논평을 내고 폭발 사고와 관련해
대시민 사과조차 하지 않은
선주사 측을 비판했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이와 함께
시민 안전을 위해 나서야 하는 울산시가
선주사 측에 피해보상도 받아내지 못하고
사고관련 정보도 제대로 공개한 적이 없다며
직무유기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