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는 반려동물을 막기 위해
반려동물 등록제가 시행됐지만,
단속 실적이 없어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지역 반려동물은 전체 12만여 마리로
추정되지만, 현재 4만 7천여 마리만 등록돼
등록률은 40%를 밑돌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와 올해 목줄 미착용으로 인한
과태료 4건을 처분했을 뿐,
반려동물 미등록 과태료는 한 건도 부과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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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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