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국가정원교 하부에 설치된
인도교 이름이 '은하수 다리'로 결정됐습니다.
울산시가 실시한 선호도 조사에서
국가정원 방문객 5천212명 가운데 60% 정도가
'은하수 다리'를 선호했습니다.
은하수 다리와 최종 경합을 벌인 후보 명칭은
철새 다리와 오작교, 오죽교, 오산교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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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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