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간 울산 자연재해 재산 피해액이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5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집계한 지난 5년 간 광역자치단체별
자연재난 재산피해 현황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재산피해는 660억 원으로
경북과 경남, 강원도, 충북에 이어
다섯번째로 많았습니다.
특히 울산은 지난 2016년 태풍 '차바'가
울산을 관통하면서 사망자 3명과 600억원 대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